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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October 2008 

언론: 주장 완장 차는 플레쳐

플레쳐가 스코틀랜드의 임시 주장이 된다
스코틀랜드 대표팀에서 출격을 준비 중인 대런 플레쳐가 오는 토요일 열린 노르웨이와의 중요한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게 됐다. 스코틀랜드 대표팀의 조지 버리 감독은 게리 콜드웰이나 데이비드 웨어에게 주장 자리를 맡길 거라는 전망을 뒤엎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24세의 미드필더를 선택했다. 버리는 스코틀랜드 대표팀에서 플레쳐를 주장으로 선택한 세 번째 감독이다. 그 전의 베르티 포그츠 감독과 알렉스 맥리쉬 감독 역시 플레쳐에서 주장 완장을 맡긴 바 있다. 버리 감독은 "플레쳐는 최근 몇 년간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수였다"며 선발 이유를 설명했다. "동시에 그는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주전 자리를 꿰차기도 했다. 살펴본 결과 나라를 위해서 뛰겠다는 마음가짐 역시 훌륭하다. 언제나 스코틀랜드 대표팀을 대표하기 위해 헌신하는 선수다. 상대적으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재능을 무기로 클럽을 위해 많은 일을 해냈고, 토요일에는 대표팀 40경기 출전을 맞기도 한다. 토요일 경기에서 동료들을 이끌게 된 것을 무척 자랑스러워할 것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다. 그는 스코틀랜드를 위해 훌륭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피터 자딘, 데일리 메일

더 메일은 맨유가 그레미우의 유망주 더글라스 코스타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미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역시 코스타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보도된 바 있다. 그는 이미 브라질 대표팀에 선발되기도 했으며 토요일 열린 보타포고와의 경기에서 강력한 중거리 슛을 터트리며 팀의 2-1 승리를 견인하기도 했다.

맨유에서 활약한 바 있는 퀸튼 포춘이 세리에 B의 브레시아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에서 뛰기도 했던 그는 계약을 완료하기 전 메디컬 테스트를 할 예정이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