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October 2008 
페이지 1 중 2 다음 » 

언론: 챔스 진출 적색신호?

챔피언스 리그 출장 불가 위기에 놓인 팀들
많은 빚을 지고 있는 첼시와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음 주 UEFA에서 결정될 계획에 따라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할 수 없게 될 수도 있다. 유럽 대륙을 관장하고 있는 UEFA는 월요일에 제네바에서 만나 라이센싱 시스템의 확대와 클럽의 빚을 어떻게 제안할 수 있을까를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를 발족했다. 현재 UEFA의 재정 관련 제재는 이적료에 관련해서 엄청난 빚을 진 경우에만 출전을 금지하고 있다. 또한 스태프가 제때 월급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UEFA의 서기관 데이비드 테일러와 회장 미쉘 플라티니는 클럽의 재정적 상태에 좀 더 깊게 관여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제안했고 통과되기를 바라고 있다.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 대회에 참가를 금지시키는 것이다." 테일러는 어제 말했다. 그는 자산, 경기장 확장에 관련된 빚은 클럽 인수나 선수 영입에 쓴 빚보다는 조금 더 허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올랐던 맨유와 첼시, 준결승에 진출했던 리버풀이 만약 부채 규모를 줄이지 않는다면 그는 이 새로운 규칙으로 인해 해당 클럽들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맷 스콧, 더 가디언

리버풀의 페르난도 토레스리버풀을 도와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맨유를 꺾고 우승하기 위해 위와 같은 법안이 통과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한편 UEFA의 회장 미쉘 플라티니는 외국인 소유의 잉글랜드 클럽이 그들의 정체성을 잃을 위기에 놓여있다고 주장했다.

리오 퍼디난드는 존 테리가 훈련중 등 부상을 입게 됨에 따라 카자흐스탄전과 벨로루시 전에서 잉글랜드 주장을 맡게 될 것이다.

퍼디난드의 팀 동료 게리 네빌이 곧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명단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동생이자 전 맨유 선수였던 필 네빌이 말했다. 그역시 국가대표팀 승선을 바라고 있다. "게리가 잉글랜드에서 최고의 오른쪽 수비수기 때문에 당연히 복귀하게 될 것이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