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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October 2008 

언론: 듀오, 떠나지 않는다

호날두와 테베스가 루머를 일축했다.
지난 일요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테베스가 맨유에 애정을 보였다는 뉴스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갑절의 기쁨을 느꼈다. 호날두는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가 포르투갈 대표로 차출된 그를 얻으려 노력하면서, 오랫동안 이적 루머에 시달렸다. 반면 이번시즌 주전 자리를 얻기위한 테베스의 고군분투로 그가 이적을 생각할지도 모른다는 추측에 불을 붙였다. 하지만 두 선수 모두 그들의 가까운 장래를 올드트라포드에서 생각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스페인 신문 Marca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다음시즌 어느 팀으로 갈 것인가란 질문을 받았을 때 이렇게 말했다. : “오직 신만이 미래를 안다.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이며, 내년에도 맨유에 머물 것이라고 말하겠다. 내 몸과 정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 있다.” 아르헨티나 출신 포워드 테베스는 2년동안 올드트라포드에 임대됐으며, 내년 여름에 계약이 만료된다. 테베스의 오랜 에이전트인 키아 주라브치안은 그가 떠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카를로스 테베스는 1월에 팔리지 않을 것이다.” “그는 시즌 끝까지 머무를 계획이며, 그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생각을 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돈독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다른 클럽들과의 대화는 전혀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Charles Carrick, Daily Telegraph

언론은 또한 맨유가 차기 감독 문제로 조세 무리뇨와 대화를 가졌다는 루머를 부인했다고 전했다.

The Daily Mail알렉스 퍼거슨 경의 최근 징계처분 집행유예가 풀릴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 위원회 위원장 키이스 하켓에 대한 두번째 공격에 대해 책임을 지게된 퍼거슨은 잉글랜드 프로심판기구 회장과의 회기로 의혹을 해소할 것이다.

라파엘 베니테즈가 진정한 타이틀 추격자인 그의 팀 리버풀이 마침내 첼시의 홈경기 무패행진을 끝냈다고 말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