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October 2008 
페이지 1 중 2 다음 » 

언론: 두 유망주를 주시하는 맨유

퍼거슨, 새로운 호나우지뉴에 영입 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질 출신의 신동 더글라스 코스타를 영입하기 위해 800만 파운드를 제의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 18세의 '새로운 호나우지뉴'를 잡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으며,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를 따돌리고 있다. 코스타는 브라질 19세 이하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스타로 떠올랐으며, 현재 그레미우에서 뛰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다음주까지 계약을 완료하길 바라고 있으며, 내년 여름까지 브라질에 머무는 것 역시 흔쾌히 허락할 전망이다.
객원 기자, 더 선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레알 바야돌리드의 골키퍼이자, 스페인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19세의 세르히오 아센조 역시 유심히 관찰 중이라고 보도했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합류가 웨인 루니를 도왔다는 리오 퍼디낸드의 발언도 여러 신문에 실렸다. 퍼디낸드는 "베르바토프가 맨유에 합류해서 기쁜 이유 중 하나는 팀에 있는 다른 선수들에게 동기를 유발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모두가 베르바토프에게 특별한 인상을 심어주고 싶어하며, 왜 그들 자신이 맨유에서 뛰고 있는지 보여주려 한다. 루니는 이제 제 궤도에 올랐으며, 점점 더 성장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중 하나를 노리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지만, 그 대상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아니라고 한다. 더 선은 레알이 "맨유와 카를로스 테베스의 새로운 계약 진행 상황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더 미러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올 시즌 맨유와의 계약이 종료된 후에도 1년 더 클럽에 남게 될 것이라 전망했다.

Round up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