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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November 2008 

언론: 요점이 뭐야?

클럽 월드컵에 나서는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999년 일본에서 열린 도요타 컵에서 팔메이라스를 격파했을 때, 이동과 경기를 위해 보낸 시간은 모두 6일이었다. 다음달로 예정된 터무니없는 FIFA 클럽 월드컵을 위해서는 겨우 9일이 주어질 뿐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잘 알고 있듯이, 이번 여행은 전체 시즌에 커다란 영향을 줄 수도 있다. 맨유가 2000년 참가했던 월드 클럽 챔피언십이 중단된 이후 새롭게 창설된 FIFA 클럽 월드컵은 제프 블래터 회장의 자만심이 만들어낸 또 다른 산물이다. 이 한심하기 그지없는 대회는 인터컨티넨탈컵, 이후에는 도요타 컵이라 불렸던 대회를 대신할 뿐이다. 간단한 대회다. 유러피안 컵의 우승팀이 남아메리카를 대표하는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의 우승팀과 대등하게 겨루는 것이었다. 낯설긴 하지만 남에메리카의 상대에게는 흥미진진한 경험이었을 것이다. 거기다 일부 일본인들 역시 즐거웠을 거다.
샘 월래스, 인디펜던트

피터 퍼거슨은 데일리 메일에 실린 기사에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격찬했다. 그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골을 기록하며 맨유에서의 100골 달성에 단 한 골만을 남겨두게 됐다. 하지만 그가 곧 세계 최고의 선수로 지명된다 해도, 베르바토프가 재빨리 그의 위치를 흔들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맨유의 아이콘인 에릭 칸토나와 비교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 베르바토프는 칸토나의 우아함을 공유하고 있지만, 더 나은 선수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