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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November 2008 

언론:우리는 왕이다

우리는 맨체스터의 왕이다
웨인 루니는 누가 맨체스터의 진짜 왕인지를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는 일요일, 최근 프리미어리그의 빅4에 가장 근접했으며 세계 최고의 부자 클럽으로 떠오르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를 치른다. 아직 맨시티의 명성이 세계 축구계를 위협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루니는 이번 주말 열리는 맨체스터 더비가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루니는 "일요일 경기는 무척 중요하다. 지난 시즌 두 개의 트로피를 얻어내긴 했지만, 여전히 팬들에게 맨체스터 더비에서의 승리를 빚지고 있다"며 각오를 다졌다. "지난 시즌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모두 패한 것은 무척 실망스러웠다. 맨체스터 더비는 중요한 경기이며, 최근 구단주가 바뀐 이후 맨시티에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을 생각할 때 더욱 의미가 크다. 그들에게 맨체스터의 왕이 누구인지 보여줄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루니는 지난 시즌 열린 맨시티와의 두 차례 경기에 부상과 출전 정지로 인해 결장한 바 있다. "가장 끔찍한 일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그런 상황을 지켜보아야 했다는 것이다. 맨체스터 더비는 다른 경기와는 다르다. 맨시티의 홈 구장은 분위기가 정말 좋다. 그런 분위기에서는 선수들도 힘을 내게 된다. 그날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다면, 물론 그럴 수 있을 거라 확신하지만, 우리에게는 아주 좋은 일이 될 것이다."
닐 커스티스, 더 선

맨체스터 시티는 일요일 열리는 맨체스터 더비를 위해 브라질 출신의 슈퍼 스타 호비뉴를 목요일 밤 열리는 UEFA컵 샬케와의 원정 경기 명단에서 제외했다. 마크 휴즈 감독은 "그가 없을 때도 상대에 어떻게 맞서야 하는지 알고 있다"고 자신했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는 프레이저 캠벨 역시 NEC 니메겐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올드 트라포드로 돌아오는 것이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휘하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최초의 지역 출신 스트라이커가 되고 싶다. 먼 미래에는 다다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