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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November 2008 

언론: 판정에 불만 품은 빌라

심판을 비난하는 빌라 감독
일명 ‘빅 4’로 불리는 클럽들을 저지하기 위한 마틴 오닐의 시도는, 경기 종료 후 다름아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의 칭찬을 받았다. 하지만 애스턴 빌라 감독은 경기 후 받은 이런 칭찬에는 신경쓰지 않았다. 브라이언 클러프의 후계자로 불리는 마틴이 심판을 비난하는 일은 극히 드물다. 하지만 그는 네마냐 비디치가 가브리엘 아그본라호르와 뒤엉켜 넘어졌을 페널티를 주지 않은 심판 크리스 포이를 이례적으로 비난했다. 경기 직후 텔레비전 리포터에 의해 그 사건을 떠올렸을 때 마틴의 눈빛은 흐려졌다. 그는 “다시 확인할 필요가 없다.”면서 “심판은 페널티를 주었을 때의 결과를 예상했고, 페널티를 주지 않았다. 비디치는 레드 카드를 받았어야 했다. 내 의견으로는, 논란의 여지가 있었더라도 분명 페널티를 주었어야 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그는 퇴장당했어야 했다.”라며 날카롭게 말했다.
Neil Moxley, Daily Mail

비야레얄 원정경기에 앞서, 몇몇 신문들은 빌라 파크에서 다리를 절며 나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부상에 대한 우려를 보도했다.

The SunMirror는 맨유가 줄곧 승리해왔던 빌라에게서 승리하지 못함에따라 앞으로 이어질 타이틀 경주에 부담이 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The Sun은 또한 “인색한 맨유 선수들은 서로 5파운드짜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고 받았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