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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November 2008 

언론: 테베스의 결심

테베스: 나는 맨유를 위해 싸울것이다.
카를로스 테베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미래를 위해 싸우기로 결심했다. 테베스는 남은 6개월간 올드트라포트에서 경력을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맨유는 여름이 오기전에 전 웨스트 햄의 스트라이커 였던 테베스를 3천만파운로 완전히 이적시키는 것을 원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영입으로 계약 조건이 한정되있다는 것을 알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무릎부상으로 시즌경기를 소화하지 못하는 루드 판 니스텔루이의 후임으로 테베스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일 수 있었다. 하지만 테베스의 측근에 의하면, 그는 올드트라포드에 머물며 우승컵을 들어올리기 위해 완전히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Martin Blackburn, The Sun

스토크 시티의 올드트라포드 원정경기에 앞서, 스토크의 스트라이커 히카르두 풀러는 이번시즌 벌써 리버풀과 아스널의 승점을 빼앗은 후 또다른 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메이카 출신인 히카르두는 “나는 아름다운 패배보다는 처절한 승리가 더 좋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맨유의 미드필더 대런 플레쳐는 그의 팀이 싸울러 나갈 것이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육체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 우리는 항상 육체적인 도전에 대비한다.”

알렉스 퍼거슨 경의 축구 데뷔 50주년에 앞서, The Sun지는 그의 자서전 “Managing MyLife”에서 발췌한 글을 싣었다. 그 이야기는 퀸즈 파크에서 상대편에게 당하던 16살의 퍼거슨을 생각나게 했다. 반면 The Daily Mail은 맨유 감독에 대해 29개라는 경이적인 숫자의 트로피와 메달을 수집했다는 더 진부한 소개글을 뽑아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