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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Nov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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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스콜스, 맨시티전서 복귀?

스콜스는 맨시티전을 목표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폴 스콜스가 많은 이들의 예상을 뒤엎고 맨체스터 더비에서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스콜스는 지난 달 무릎 인대 부상을 당했지만, 빠른 회복 속도를 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그는 어제 훈련장에 나타났으며, 열흘간의 훈련 후 11월 30일 열리는 맨시티와의 원정 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의 한 관계자는 "스콜스는 부상 따윈 없었던 것처럼 36미터짜리 패스를 시도하기도 했다. 불과 6주 전 부상을 당했던 선수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다. 맨체스터 더비에서 뛸 수도 있을 것이다. 문제는 퍼거슨 감독이 이를 원하느냐다."
객원 기자, 더 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5년 계약이 끝나기까지 3년하고도 반년을 남겨두고 있다. 그러나 가디언은 "호날두의 대리인은 맨유 측의 거부감에도 불구하고 주급 12만 파운드(약 2억 5천만 원)에 이르는 새로운 계약 협상을 시작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스탕달 리에쥬의 유망주인 19세의 윙어 악셀 비첼이 맨유로의 이적을 꿈꾸고 있다. 더 선은 "최근 맨유가 내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지만 자세히는 모른다. 시즌 종료 후 이사회와 만남을 가져야 한다"는 비첼의 인터뷰를 실었다.

디에고 마라도나는 카를로스 테베스가 현재 맨유의 스트라이커 포지션에서 퍼거슨 감독에게 첫 번째로 선택받는 선수는 아니지만, 맨유에 남는 게 좋다는 의견을 밝혔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이 된 마라도나는 캐링턴을 찾아 테베스를 만난 바 있다. 그는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테베스는 자신이 맨유의 베스트팀에 들지 못한다고 걱정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만큼, 최고의 방법은 능력을 보여주며 다른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하는 것이라고 말해줬다"고 밝혔다.

Round up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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