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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November 2008 

언론: 긱스의 활약

동점골을 쏘아올린 긱스
11월 5일은 400여년 전 화약음모사건이 일어났던 날이다. 이날 저녁, 동점골이라는 폭약을 터트린 라이언 긱스가 퍼거슨 감독을 살려냈다. 경기 84분 터진 라이언 긱스의 골은 맨유에게 무승부의 결과를 안겨줬다. 이에 퍼거슨 감독은 안심했다고 인정했다 : “1-0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가 몇분밖에 남지 않았다면, 분명 지게될 것이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선수들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계속해서 돌진해갔고, 그 노력의 결과로 동점골을 넣었다. 우리는 많은 기회들을 만들어 냈지만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볼을 갖지 못하고 있을 때는 ‘오늘밤 승자가 우리팀이 아니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야 한다. 하지만 불만은 없다. 우리는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고, 그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David Facey, The Sun

The Sun지는 긱스에 대한 매치 리포트의 언급에 주목했다: “볼에 관한 긱스의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능력은 돈을 주고도 살 수가 없다.”

토니 카스카리노는 The Times에 셀틱전의 무승부는 맨유가 아스널과의 격돌에 앞서 액땜을 한 것이라고 쓴 반면, The Telegraph는 전 맨유 선수 미카엘 실베스트르가 부상으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 모습을 드러낼지 의문이라고 보도했다.

The Daily Mail은 카를로스 테베스가 그의 번뜩이는 골감각을 되찾기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테베스는 셀틱전에서 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하지만 Mail은 셀틱전은 골을 넣기 쉬운 상황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