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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November 2008 

언론: 타겟이 된 호날두

그들은 호날두가의 출전을 막기 위해 태클을 건다!
어제밤 알렉스 퍼거슨 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그를 유럽과 국내 축구경기에서 몰아내려는 고의적인 태클의 희생양이라고 말했다. 어제밤 맨유는 비야레알과 0-0 무승부의 결과를 냈으며, 아직 한 경기가 더 남아있지만 챔피언스 리그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하지만 이날 경기는 호날두에게 위험한 밤이었다. 두 명의 비야레알 선수가 호날두에게 거친 태클을 걸어 경고를 받았으며, 후안 카프데빌라는 호날두의 무릎을 가격하여 퇴장당했다.
Ian Ladyman, Daily Mail

가디언, The Daily Star 그리고 The Times를 포함한 많은 타블로이드 신문들이 비슷한 이야기를 싣었다.

반면, The Mirror는 퍼거슨 감독이 2018 월드컵의 영국 유치를 위해 그의 힘을 보탤것이라고 전했다. 존 크로스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 “퍼거슨과 함께 일했던 앤디 앤슨은 올드트라포드의 사령관 퍼거슨에게 전화할 계획이며, 그의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가디언은 웨인 루니가 후반전에 페널티를 얻기위해 뛰어든 것에 대해 사과했다는 것을 인정한 퍼거슨의 경기 후 인터뷰를 언급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