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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November 2008 

언론: 호날두에게 포기는 없다

호날두를 향한 어리석은 공격
마이클 캐릭이 일요일 더비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한 태클을 시도하지 못하도록 맨체스터 시티에게 경고했다. 호날두는 시즌 내내 잔혹한 수비수들의 목표가 되어왔다. 화요일 저녁,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 그를 타겟으로 한 상대편 선수들은 한 장의 레드카드와 두 장의 경고카드를 받았으며, 호날두는 결국 교체됐다. 하지만 팀 동료인 캐릭은 “호날두는 그가 왜 훌륭한 선수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세계에 있는 몇몇 선수들은 모든 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그들에게 태클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점점 모습을 감추게 된다. 그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그가 더 많이 출전하는 것에 행복해 한다는 것이다.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기 때문에 많은 공격을 받는 것이다. 그는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선수이다. ”라고 말했다.
Neil Custis, The Sun

일요일 더비에 앞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에게 위협을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맨유 감독은 테이블 중위권에 있는 시티의 순위를 지적하면서 물었다. “지금 맨시티의 위치는 어디쯤인가? 지금 이순간 우리의 큰 적은 여전히 우리보다 순위가 높은 첼시와 리버풀이다. 그렇지 않은가?”

시티의 스타 플레이어 호비뉴가 어린시절 그의 우상이었던 루드 판 니스텔루이의 경기를 보면서 맨유를 좋아했다고 밝혔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