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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Nov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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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유의 타겟은 비첼

비첼을 영입하려는 맨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주 스카우트 중 한명을 보내 비첼의 UEFA 컵 경기를 지켜보게 했으며,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악셀 비첼을 잡기위한 움직임을 보였다. 퍼거슨 감독은 비첼에 대한 관심을 키워왔으며, 지난 목요일 스탠다드 리지가 1-0으로 승리한 세빌라와의 경기에서 비첼이 펼친 인상적인 경기에 대한 리포트를 살펴본 뒤 협상에 나설 것 같다. Sportsmail은 맨유와 인터 밀란 양팀 모두가 비첼 영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반면, 6백만 파운드에 19살의 비첼을 영입하려던 볼턴의 희망은, 그의 이적에 최소한 1,200만 파운드 이상의 금액이 필요하다는 사실에 날아가버렸다고 보도했다.
John Edwards, Daily Mail

대부분의 주간지들은 QPR과의 경기에서 승리의 골을 넣은 카를로스 테베스를 칭찬한 반면, Daily Telegraph는 교체 투입돼 페널티 킥을 얻어 맨유를 승리로 이끈 대니 웰벡을 언급했다.

The Sun지는 오언 하그리브스가 무릎 전문가 리처드 스테드만 박사를 통해 받는 양쪽 무릎 수술에 대해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표현했다.

Daily Mail에 따르면 웨스트 브롬이 맨유의 앙골라 출신 포워드, 마누초와 임대계약을 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Mirror 칼럼니스트 올리버 홀트가 올해의 BBC 스포츠 스타는 퍼거슨이 되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 홀트는 다음과 같이 썼다: “나는 BBC가 끔찍한 선택을 고려할 것이라 생각한다. 크리스마스 스페셜로 러셀 브랜드와 조나단 로스를 재방송 하는 것보다 심각한 것을 말이다. 하지만 미안하게도 나는 여전히 2008 BBC 올해의 스포츠 스타상은 퍼거슨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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