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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November 2008 

언론: 호날두, 새로운 계약?

호날두, 제대로 처신하라. 그럼 새로운 계약을 얻을지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주급이 조만간 더 오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충성심을 증명한다는 전제조건 하에서다. 호날두의 에이전트가 어제 맨유의 회장과 만나 새로운 계약의 가능성에 대해 의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 남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지 않는 이상 현재의 주급(12만 파운드, 약 2억 5천만 원)을 인상해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호날두가 올 시즌이 끝나기까지 제대로 된 처신을 보여주며 멋진 활약을 이어간다면, 시즌이 끝난 후 엄청난 계약을 맺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프리미어리그의 챔피언인 맨유는 다른 클럽들에게 최고의 선수를 빼앗기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안 맥개리, 더 선

데일리 미러 역시 호날두의 새로운 계약에 대한 기사를 실으며, 호날두가 주급 17만 파운드(약 3억 7천만 원)를 요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반면 게리 네빌의 재계약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보도가 나왔다. 더 선닐 커스티스는 게리 네빌이 맨유와 재계약을 맺을지 불투명하다고 밝혔다. 33세의 네빌은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다.

리버풀은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승리를 거두며 맨유에 승점 8점이 앞선 채 리그 선두로 뛰어올랐다. 그러나 라파 베니테스는 "만일 맨유와의 승점 차이가 20점이 된다면, 그때는 쉬겠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Round up by Steve Morg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