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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November 2008 

언론: 맨유의 밝은 미래

맨유의 미래는 밝다
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제 모습을 되찾았던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폭발력을 지켜봤다. 하지만 젊은 차세대 주자들의 활약이 더욱 흥미로웠고, 그 때문에 올드 트라포드의 미래가 밝다고 주장하고 싶다. 불과 17세였던 대니 웰벡은 약 23미터짜리 골을 터트리며 화려한 미래를 예고했다. 21세의 대런 깁슨과 25세의 마누초 역시 교체 출전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하파엘과 안델드손, 나니 역시 멘치에 있었다. 맨유의 4~5년 후를 보여주는 광경이다. 최근 모든 관심이 화려한 축구를 선보이고 있는 아스널의 유망주들에게 쏠려 있지만, 결국 최후에 결실을 얻는 것은 맨유가 될 것이다. 개인적인 차이 때문이 아니라 어떻게 발전하느냐에 차이가 있다. 맨유는 이미 검증된 스타 사이에서 유망주들을 수혈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고 있다. 조니 에반스는 토요일, 네마냐 비디치의 곁에서 눈에 띄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그저 비디치의 곁에서 뛰며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이후 비디치를 대신할 선수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값을 매길 수 없이 귀중한 일이다. 아스널의 유망주들은 에미리츠 스타디움에 충분한 역할 모델이 없기 때문에 경험을 배우지 못한다.
스탠 콜리모어, 데일리 미러

데일리 미러토트넘 홋스퍼와 맨유가 다가오는 1월에 대비해 이적 관련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에우렐요 고메스가 풀럼과의 경기에서 다시 한 번 충격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뒤, 해리 레드냅이 맨유의 벤 포스터를 임대하려 한다는 것이다.

한편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다음달,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친정팀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토트넘과 화해를 시도하고 있다고 한다. 더 선에 따르면 베르바토프는 "언제나 토트넘에 대해 특별한 감정을 가질 것이다. 토트넘은 내가 잉글랜드 축구로 오는 길을 열어줬다. 토트넘에 대해서 나쁜 말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