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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November 2008 

언론:콜에게 영광을

콜의 포지션이 된 프레이저
프레이저 캠벨이 그의 골 득점 성공의 비밀을 밝혔다. 바로 앤디 콜이었다. 캠벨이 맨유의 전설적인 스트라이커 콜을 처음 만난 것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축구를 시작한 10살 때였다. 그리고 화요일에 열렸던 21세 이하 경기에서 골을 넣은 캠벨은 콜이 자신의 성장을 도왔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가까운 사이로 지내 왔으며, 최근 토트넘으로 임대된 캠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가 더 어렸을 때 나는 맨유를 응원한 것이 아니라, 앤디 콜을 서포트 했다. 나는 그를 매주 보았고, 그는 나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 그리고 요즘에는 그와 얘기를 나누기도 하고, 콜은 역량을 증진시키는 방법에 대한 팁을 알려주기도 한다. 그는 경기를 통해 얻은 그의 경험, 훈련에서 무엇을 했는지, 훈련 외에는 무엇을 했는지 등 모든것에 대해 조언을 해준다.
Steve Brenner, The Sun

반면, 떠오르는 맨유의 스트라이커 대니 웰벡은 가나의 국가대표 소집 대상이 되었다. 17살 웰벡의 부모는 가나 출신이다. 가나 FA 부회장 프레드 라포에는 “우리는 그를 데려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른 뉴스로는, 카카가 FIFA 올해의 선수상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지지했다. 지난 시즌,카카리오넬 메시호날두에 앞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카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일조한 호날두가 올해의 선수상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