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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Nov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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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경기일정에 불만을 품은 퍼거슨

퍼거슨은 맨유의 원정경기 일정에 불만을 나타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세번 연속 원정경기를 배정한 바클레이 프리미어 리그의 공평치 못한 경기일정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피해를 봤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주요 라이벌인 아스널, 첼시, 그리고 리버풀과의 원정경기에서 맨유는 각각 승점 1점씩을 올렸고, 퍼거슨은 가차없는 일정 때문에 맨유가 불리했다고 생각한다. 맨유는 챔피언스 리그 조별경기 6경기 모두 험난한 원정경기를 할당받았다. - 첼시, 블랙번 로버스, 에버턴,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그리고 토트넘 핫스퍼 - 퍼거슨은 피로감이 토요일 경기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했지만, 이런 상황은 불공평하다고 말했다. 퍼거슨은 “리그 경기는 핸디캡이 없다고 말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유럽 원정경기 후 또다시 모든 경기를 원정으로 치룬다는 것은 쉽지 않다. 수요일에는 셀틱과의 경기를 위해 스코틀랜드로, 3일후 토요일에는 아스널전을 위해 런던으로 떠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렇지만 기묘하게도 나는 이런 상황이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Oliver Kay, The Times

맨유와의 경기에서 아스널이 승리한 후, 아르센 웽거 감독은 프리미어 리그 전체의 기량이 향상됐기 때문에 타이틀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Daily Mirror는 월요일에 퍼거슨 감독과 로이 킨이 경기에서 심판과 선수단 간의 지속되는 불신을 종식시키기 위한 논의를 위해 세미나에 모습을 나타낼 것이라고 전했다.

다른 뉴스로는, Mirror는 카림 벤제마가 내년 여름에 바르셀로나, 혹은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하고 싶다는 뜻을 밝힘으로써 그를 주요 이적대상으로 삼았던 맨유의 노력은 헛수고가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The Sun지에 의하면, 맨유는 1월에 리즈의 미드필어 파비앙 델프와 계약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몇 달동안 맨유가 주시해온 18살의 왼발잡이 선수 파비앙은 거의 5백만 파운드에 계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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