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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May 2008 

언론: 윌슨 맨유 이적?

윌슨 팔라시오스는 800만파운드
유나이티드는 다음 주에 위건과의 경기까지는 윌슨 팔리시오스에 대한 800만파운드의 이적제의를 잠시 접어둘 것이다. 더 선은 지난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온두라스의 에이스 팔라시오스와 에콰도르 출신의 위건 동료 루이스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영입하려 한다고 말했다. 익명의 내부자는 이렇게 말했다. "위건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이에 팔라시오스가 800만 파운드의 이적료면 이적할 수 있다는 내용의 접촉이 있었다. 스티브 브루스 감독은 그를 계속 잡아두고 십지만 선수 입장에서는 유나이티드의 이적 제의를 거절하는 것은 어렵다. 발렌시아는 위건에서 한 시즌 더 남을 것이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
안토나 카스트리나키스, 더 선

데일리 미러지는 유나이티드가 루이 사아에 조금의 돈을 얹어 위건의 발렌시아에게 이적 제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티브 브루스 감독은 유나이티드를 이겨야 하는 200만가지 이상의 이유를 가지고 있다. 브루스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 이기면 이번 이적시장에 그의 팀 재건 계획에 더 많은 돈을 쓸 수 있을 것이다. 위건이 승리를 거두고 뉴캐슬이 에버튼에 지게 되면 위건은 12위를 기로하게 되고 640만파운드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데일리 메일 지는 첼시의 주전 선수들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를 동시에 우승할 경우 60만 파운드의 보너스를 받게 될 것이라 보도했다.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는 팀이 더블을 달성할 경우 1450만 파운드에 달하는 돈을 상금으로 풀 것이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