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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May 2008 

언론: 보싱와를 노리는 맨유

보싱와에게 1580만 파운드의 이적 제의
유나이티드는 포르투갈 출신의 오른쪽 수비수 호세 보싱와에게 1580만 파운드의 이적제의를 했다. 선스포츠는 포르투가 어제 그 이적 제의를 받았지만 2200만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나이티드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은 그를 게리 네빌의 후계자로 보고 있다. 25세의 보싱와는 파트리스 에브라와 비슷한 유형의 선수로 55000 파운드의 주급에 선수와 에이전트가 동의한 상태다. 퍼거슨 경은 1월에 카를로스 퀘이로즈 코치를 보내면서 이적에 대한 움직임을 보였었다.
이언 맥게리, 더 선

데일리 스타는 알렉스 경이 웨스트햄의 스트라이커 딘 애쉬튼을 영입하려고 한다고 보도했다.

웨스트햄의 감독 알란 커비쉴리는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두번의 챔피언스 리그와 한번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더 거둔 뒤에 은퇴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브람 그란트 감독은 커비쉴리 감독이 유나이티드가 리그 우승을 하기를 원한다고 말한 것에 대해 비난을 퍼부었다. 그란트는 커비쉴리가 공개적으로 토요일 웨스트햄과 유나이티드가 만났을 때 알렉스 경이 10번째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거두는 것을 보고싶다고 말한데 대해 분노를 표출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