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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May 2008 

언론: 잔디에 문제가?

결승전이 펼쳐질 경기장의 잔디 문제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루츠니키 스타디움의 잔디 상태가 위험하며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과 같은 큰 무대에 맞지 않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루츠니키 스타디움은 잉글랜드의 유로 2008 예선이 펼쳐졌던 경기장으로 당시는 인조잔디였지만 지금은 슬로바키아에서 가져온 천연잔디로 교체된 상태이다. 수일에 걸쳐 잔디 블록들이 고정되었고 이제 평평한 평면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잘 관리를 해야 한다. 잉글랜드의 잔디를 담담하는 매튜 프로스트씨는 말했다. "좋은 잔디를 가지고 있는 프리미어 리그 구장들보다 좋지 않고 질에 차이가 있다. 불운하게도 일이 잘 진행되고 있지 않다. 공이 정상적으로 움직이지 않을 수도 있다. 불규칙 바운드가 있을 수도 있다"
기자단, 데일리 메일

카를로스 테베즈는 유나이티드가 첼시를 상대로 수요일 챔피언스 리그 승리를 결정지을 수 있는 정신력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우리는 첼시보다 더 좋은 팀이고 우리가 정신력 면에서 더 강하다."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출신의 수비수 네마냐 비디치는 루츠니키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펼쳤었다. 그는 수요일에 그의 전 소속팀 팬들에게 유나이티드를 응원해 달라고 부탁했다. "루츠니키 스타디움은 내게 홈구장 같은 곳이다. 스파르타크 팬들이 유나이티드를 응원해주길 바란다. 그 보답으로 나는 아름다운 플레이를 펼쳐 보이겠다."

모스크바에서 펼쳐지는 결승전에서 주장을 맡게 될 리오 퍼디난드는 3년 전 재계약을 체결할 당시에 야유를 보냈던 팬들을 잠재워 기쁘다고 말했다. "내가 2005년에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할 당시에 내 목표는 나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것이었고 그것을 해냈다고 생각한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