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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May 2008 

언론: 이제는 모스크바!

챔피언, 모스크바로 시선을 돌리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자신의 10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어제 차지했고 그의 선수들은 자신들이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우승할 것이라는 증명에 나섰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전반전에 페널티킥으로 득점했다. 라이언 긱스는 보비 찰튼 경의 758경기 출장기록과 동률을 이루었고 맨유는 볼턴과 1-1로 비긴 첼시에 승점 2점차로 앞서며 우승했다. 맨유와 첼시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모스크바에서 다시 만난다. 퍼거슨 경은 말했다.
"만약 우리가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우승한다면 이 팀을 최고의 팀이라 말할 것이다. 나는 우리가 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너무 경험이 없다. 이 선수단은 정말 최고다. 우리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일 것이다. 만약 우리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놓쳤다면 챔피언스리그도 어려웠을 것이다. 우리가 지난 1995년 웨스트햄에서 리그 우승을 놓쳤을 때 우리는 FA컵 결승전에서도 쓰러졌었다. 우리는 찌그러졌고 에버턴에 패했다. 그러나 우리는 이번에는 그렇지 않다. 우리는 살아있다."
이안 레디만, 데일리 메일

셀 수도 없는 기사들이 맨유의 17번째 우승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보도했고 라이언 긱스는 최다출전 기록 동률을 이루었다. 모든 것이 JJB 스타디움에서의 승리에 이은 것들이다.

맨유와 2위 첼시의 챔피언스리그 결전을 앞두고 첼시의 수비수 존 테리는 모스크바에서의 플레이는 자신 있다고 주장했다. 그렇지만 그는 볼턴전에서 부상을 입었다. 스트라이커 디디에 드로그바도 무릎 부상을 입어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더 데일리 메일은 다음 시즌을 앞두고 맨유가 전력 보강을 위해 맨체스터 시티의 미카 리처즈의 영입을 예상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