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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May 2008 

언론: FIFA 외국인 선수 출전 제한

프리미어리그 외국인 선수들의 제한
프리미어리그는 오늘날의 성공에 댓가를 치르게 댔다. 국제축구계의 정부는 "6+5 룰"에 투표했다. 이는 팀 마다 필드에 설 수 있는 외국인 선수의 수를 제한하는 것이다. FIFA회장 제프 블래터는 논쟁의 여지가 있는 룰이 성사되길 희망하고 있다. 모든 팀은 그들의 선발선수 11명 안에 5명의 외국인 선수만을 내보낼 수 있다. 이는 2012/13시즌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그의 비전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FIFA 총회를 통해 구체화됐다. FIFA의 논쟁적인 건의는 UEFA가 주장하는 "홈-그라운드 플레이어" 룰과는 다른 것이다. UEEFA는 국적에 상관없이 그들의 클럽이 15세부터 21세사이에 3년간 육성한 선수에 대해서는 그들의 자체 선수로 인정하고 있다.
마크 로포드, 데일리 메일

목요일에 올드 트라포드에서 있었던 새 동상의 제막식은 언론에서 크게 다뤄졌다. 조지 베스트, 데니스 로 그리고 보비 찰턴 등 맨유 전설 3인방의 동상은 맷 버스비 경 동상의 맞은 편에 세워졌다. 제막식에 참석한 데니스 로는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현재의 맨유 팀이 유럽을 지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 경기하는 팀을 본적이 있다. 그들은 같은 클래스의 팀이 아니었다."

다른 곳에서는, 메일지가 톰 히튼이 카디프 시티로 임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는 블루버드의 신성 에런 램지를 올드 트라포드로 데려오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피치 위에서 위협적인 웨인 루니는 잉글랜드 감독 파비오 카펠로에게 그의 태클에 대해 차분하게 말했다. 그러나 대표팀 감독은 더 선에 이렇게 말했다. "그 말이 마음에 든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플레이하라."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