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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May 2008 

우승은 운명적인 것?

알렉스 퍼거슨 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드라마틱한 장면을 연출하며 더블을 기록했지만 아직 맨유가 가지고 있는 잠재적인 최고 능력에 도달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라이언 긱스와 에드윈 반데사르는 모스크바에서 펼쳐진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첼시와 1-1로 비겨 승부차기까지 가는 승부끝에 우승을 거두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퍼거슨은 버스비 베이브가 겪었던 뮌헨 비행기 사고 참사 50주기에 거둔 우승이 운명과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말했다. "나는 우리가 최고의 팀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환상적이다. 우승이 운명적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는 승리를 거둘 자격이 충분하다."
닐 커스티스, 더 선

유나이티드의 극적인 우승을 보도한 많은 기사들이 있었다.

라이언 긱스 리오 퍼디난드와 함께 트로피를 들어올린 이후 '생에 최고의 날'이라고 표현하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우승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자신은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포르투갈 출신의 호날두는 주장했다. "나는 남을 것이다. 나는 매우 행복하다. 내 생에 최고의 날이다."

승부차기의 영웅 에드윈 반데사르니콜라 아넬카의 승부차기를 막아낸 이후 12년전의 아픈 기억을 기억속에서 지워냈다. 네덜란드 출신의 반데사르는 아약스 소속이던 시절 1996년 결승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해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12년 전에 승부차기에서 패한적이있다. 지금 우리는 우승을 거뒀고 믿을 수 없을만큼 기분이 좋다. 우리는 우승할만한 자격이 있다. 환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