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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ound up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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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퍼거슨, 호날두 방문 예정

감독은 유로 2008을 관람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면담을 하기 위해 유로 2008에 참석할 것이다. 퍼거슨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호날두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떠나는 것을 막을 것이다. 호날두가 클럽에 남겠다는 말을 하지 않음에 따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걱정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레알 마드리드는 1억파운드의 이적료가 책정된 그 윙어를 영입하고 싶어하고 있다. 유나이티드는 이에 대하여 걱정하고 있으며 퍼거슨 경은 다음 주 제네바로 날아가 포르투갈의 유로 2008 훈련장을 방문해 호날두와 대화를 나눌 예정이하. 호날두는 포르투갈 선수단과 함께 스위스에 이번 주말에 도착할 것이고 퍼거슨 경은 유로 2008 대회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호날두를 빠른 시간 안에 만날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데이빗 맥도넬, 데일리 미러

미러지는 또한 파트리스 에브라 AC 밀란 영입 대상이 됐다고 보도했다. 그들은 얼마 남지 않은 유나이티드와의 계약 기간을 이용하려 한다. 에브라는 계약이 단 1년 남은 상황이며 아직 맨유와의 계약을 확정짓지 않은 상태다.

더 선은 에드윈 반 데 사르가 40세가 넘어서도 올드 트래포드에 남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른 뉴스로는 선더랜드의 감독 로이 킨이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조니 에반스를 세번째로 임대영입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었다. 5000만 파운드의 이적 자금이 있지만 선더랜드의 감독은 북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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