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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March 2008 

언론: 비야를 노리는 맨유

18일 영국의 타블로이드 <더 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이적 적색경보를 발효했다고 보도했다.

‘적색 경보’의 주인공은 발렌시아의 스트라이커 다비드 비야. 비야는 맨유와 첼시의 지대한 관심을 받아왔던 선수. 그는 올 시즌 종료 후 발렌시아를 떠날 수도 있다는 발언으로 잉글랜드 빅 클럽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내 미래에 대해 생각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고, 어떤 해결책이라도 따를 준비가 돼있다.”

“모든 이적 제의에 대해 생각해 볼 것이다. 물론 내가 계약이 끝나지 않은 만큼 클럽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맨유와 첼시는 계속해서 주시했던 비야의 ‘폭탄선언’에 희색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타임즈>는 맨유가 FC포르투에게 퇴짜를 맞았다고 보도했다. 포르투의 수비수 주제 보싱와를 영입하려다가 거절당했다는 것이 <타임즈>의 설명이다.

마지막으로, <데일리 메일>은 이미 한 차례의 폭력사태를 경험한 맨유와 AS로마가 다음 달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앞두고 ‘평화협정’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보도에 따르면 “아직도 폭력에 대한 극심한 공포가 잔존하고 있으며 위험성을 커지고” 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