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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March 2008 

언론: 전투 준비 완료

거친 경기도 버텨낼 준비가 됐다.
아렉스 퍼거슨 경은 그의 선수들에게 오늘 밤 볼튼과의 경기에서 다시 한번 거친 몸싸움에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두 경기 터치라인 접근 금지 징계의 일환으로 관중석에 앉아서 경기를 지켜봤고 케빈 데이비스가 파트리스 에브라에게 두번이나 악의적인 태클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다. 맨유는 오늘 밤 볼튼을 상대로 올드 트래포드에서 승리를 거두면 승점 3점차 단독 선두 자리에 오르게 된다. 퍼거슨은 말한다."볼튼은 케빈 데이비스를 전방에 둘 것이고 그는 무엇이든 하려 할 것이다. 그는 우리를 혼란스럽게 할 수 있다."
데이빗 맥도넬, 데일리 미러

볼튼은 등 부상으로 인해 제외된 주장 케빈 놀란 없이 경기에 나서게 됐다.

다른 뉴스로는 로이 킨이 유나이티드 출신 스트라이커 디에고 포를란을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데일리 스타에 있었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대변인은 이번 여름 토튼햄의 스트라이커에게 이적 제의가 온다면 화이트 하트 레인을 떠나는 것을 상의해 보기를 원하고 있다. 베르바토프는 지난 몇달간 올드 트래포드로의 이적 가능성 역시 의심받고 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