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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March 2008 

언론: 한국축구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

프리미어리그에서 치열한 생존 경쟁을 벌이고 있는 박지성은 한국 축구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

장시간 비행 끝에 경기 이틀 전 대표팀에 합류하게 돼 컨디션을 걱정하는 허정무 감독이 "박지성 같은 선수가 몇 명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주저하지 않고 말할 정도다. 중앙과 측면 미드필더로 뛸 수 있는 박지성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허정무호의 공격 옵션은 달라진다.

경험 많은 박지성은 지난달 6일 투르크메니스탄과 월드컵 예선 1차전에서 풀타임을 뛰며 득점포까지 가동해 4-0 대승을 이끌었다.

이에 맞서는 북한의 정대세도 태극전사들로서는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위협적인 선수다.

181㎝, 80㎏의 다부진 체격의 정대세는 현란한 드리블과 빼어난 스피드, 날카로운 슈팅력까지 겸비한 아시아 정상급 수준의 골잡이다. 수비를 등지고 공을 잡아 돌아서며 슈팅까지 이어가는 플레이에 상대는 알면서도 당했다.

지난해 6월 마카오에서 열린 2008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예선 3경기에서 8골을 몰아쳐 득점상까지 받았던 정대세는 지난달 중국 충칭에서 열린 같은 대회 본선에서도 2골로 공동 득점상을 수상했다.

- 2008년 3월 24일 연합뉴스, 배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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