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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March 2008 

언론: 내가 하기에 달려있다.

박지성이 프라이드파크에서 가진 더비 카운티와의 원정경기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자신이 약팀용 선발카드라는 의견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박지성은 "부상으로 인해 오랜 공백을 가진 선수로서 일단은 현재만으로도 만족할 수 밖에 없다" 고 말하며 이런 분석을 인정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러면서도 그는 "가지고 있는 기회에서 더 많은 것을 보여주어야 다른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며 "출전시간과 상대팀은 결국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고 말하며 모든 것이 자신에게 달려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적극적인 모습을 수차례 보여준 것에 대해서도 같은 맥락이라고 말했다. 박지성은 "모든 선수들이 각자 기회가 왔을 때 자신을 보여주어야 한다" 며 "그래야 출전시간이 보장되고 경기에 나설 수 있다" 고 얘기했다. 또한 박지성은 경기 도중 상대 수비수인 리콕과 실랑이를 벌인 것에 대해 "상대 선수가 열이 받았던 것 같다. 내가 가려는데 그가 나를 잡고 F가 들어간 욕설을 했다" 고 말했다.

최근 맨유의 경기에서 골결정력이 따라주지 않는 문제에 대해서 박지성은 "크게 신경쓰지는 않는다. 이제까지 해준 모습을 보여준다면 될 것이다. 우리 팀에는 골을 넣을 능력을 갖춘 선수들이 많이 있다" 고 괜찮아질것이라고 밝혔다.
2008년 3월 16일, 오센, 이건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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