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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March 2008 

언론: 멍청한 마스체라노

지구에서 가장 멍청한 남자

리버풀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는 스티브 베넷 주심에게 퇴장당한 뒤 세계에서 가장 멍청한 남자가 되었다. 마스체라노는 전반 43분 퇴장을 당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마스체라노는 주심에게 주의를 받고도 폴 스콜스에게 파울했다. 그는 주중에 애쉴리 콜이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심판에 항의하다 경고를 받은 것을 잊어버린 듯 보였다. 마스체라노는 페르난도 토레스가 경고를 받자 20야드를 달려와 항의했다. 주심은 마스체라노에게 레드카드를 꺼내기 전에 두 번째 옐로 카드를 보였다.

그러나 마스체라노는 자신의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는 퇴장당하는 것에 항의했고 리버풀의 라파 베니테스 감독은 그를 변호하려는 듯 조용히 지켜봤다. 그리고 그는 챠비 알론소와 파비우 아우렐리우가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방지했다. 축구협회는 마스체라노에게 퇴장에 의해 자동으로 부과되는 1경기 출전 정지와 함께 가중 처벌을 해도 좋을 듯하다.
David Facey, 더 선

모든 신문들은 마스체라노가 격양된 순간이 부활절 승리의 분수령이 된 것으로 보았다. 그리고 첼시가 아스널에 승리하자 디디에 드로그바는 "승리의 결과는 우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추격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는 우승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드록신, 맨유에 경고' 더 선)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