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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March 2008 

언론: 리오는 주장감?

주장 완장을 차게 된 리오
나는 리오 퍼디난드가 약물 검사를 제 때 하지 못했던 그 때 다른 사람들처럼 그를 비난했다. 나는 그 이후로도 그를 비판해왔다. 하지만 나는 그가 잉글랜드 주장을 맡게 됐다는 소식에 기쁘게 생각한다. 그는 이런 기회를 얻을만한 자격이 있다. 그가 약물 검사를 하지 않았던 것은 5년 전이었다. 그는 그로 인해 징계를 당했었고 그 이후 계속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도 멋진 활약을 하고 있다. 그가 일요일에 페르난도 토레스를 상대로 보여줬던 활약은 정말 최고였다. 내게 있어서 잉글랜드 주장은 존 테리가 우선이지만 리오가 주장을 맡게 된 것은 그의 최근 활약을 고려했을 때 공정한 일이다.
올리버 홀트, 더 미러

오늘 신문들은 리오의 새로운 임시 주장직에 대한 보도를 일제히 쏟아냈다. 타임즈의 올리버 케이는 독자들에게 좋지 않은 일들을 되새겨 주었다.:"퍼디난드는 항상 경기에서 최고의 협상가였자만 2004년 약물 검사를 하지 못하면서 FA로부터 8개월간 징계를 받은 바 있다. 그 29세의 선수는 다른 일로 4번이나 징계를 받은 적이 있는데 가장 잘 알려진 것으로는 1997년 음주운전으로 입건된 일 때문이었다."

텔레그라프 지는 그 징계 이후의 일들에 대해 지적했다."그는 경기장에서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고 그는 그가 자란 곳에서 흉기 범죄를 방지하는 캠페인에도 나서는 등 열정을 가지고 많은 일을 하고 있다."

한편 데일리 익스프레스 지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아직도 트레블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그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와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이어 포르투갈 소속으로 유로 2008에서 우승을 거두고 싶어한다.

더 선지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웨인 루니는 잉글랜드-프랑스 경기를 앞두고 이미 유나이티드 팀 동료 파트리스 에브라와 신경전을 벌였다고 말했다. "나는 파트리스에게 오른쪽으로 넓게 벌려 뛰라고 말했다. 그와 대결하고 싶기 때문이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