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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March 2008 

언론: 플레쳐는 모범적

플레쳐를 칭찬하는 퍼기경
알렉스 퍼거슨 경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미드필더 대런 플레쳐를 "어린 선수들에게 최고의 표본"이라 칭하며 칭찬했다. 그 24세의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인 루니, 카를로스 테베즈만큼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그를 "진정한 프로"라며 추켜세웠다. 플레쳐는 이번 시즌 올드 트래포드에 많은 수의 재능있는 선수들이 활약하면서 불규칙한 출전을 보여왔다. 하지만 그는 화요일 리옹전에서 무게감 있고 열심히 뛰며 활약을 보여줬고 유나이티드는 챔피언스 리그 8강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대런은 그가 진정한 프로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사람들에게 좋은 게약을 할때는 그같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는 어떤 어린 선수에게나 매우 훌륭한 프로 선수의 표본이 될 것이다. 나는 19세 때 주전으로 뛰지 못할 당시의 좌절을 담은 보비 찰튼의 책을 인용해서 기다릴 필요가 있다고 계속 얘기해 왔다. 대런 플레쳐는 그런 인내를 보여주었고 그는 다시 주전 선수가 됐다. 모두가 그의 능력을 인정하고 있다. 그는 동료들에게 큰 신임을 얻고 있다."
켄 건트, 인디펜던트 지

한편 웨인 루니는 그가 최고의 리그를 보유하고 있느 영국 축구계를 떠나지 않겠다고 말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팀에서 40골을 기록한 역사상 3번째 선수가 되는데 그의 목표를 뒀다.

골키퍼 벤 포스터는 십자인대 부상에서 복귀해 목요일 밤 리저브 팀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