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March 2008 

언론: 첼시 전이 분수령 될 것

퍼기경은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왕관을 쓸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월 26일 스탬퍼드 브리지 원정을 앞두고 있다. 만일 그 전 4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첼시마저 무찌른다면, 누구도 맨유를 잡을 수 없을 것이다. 맨유의 팬들은 첼시에게 0-3으로 패하며 루니의 중족골이 부러졌던 2년 전의 그날을 생각하며 첼시의 아픔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맨유의 파트리스 에브라는 잔여 7경기를 "7번의 결승전"이라고 표현했다. 사실 4월 13일 아스널 원정을 포함하여, 맨유가 이후 5경기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맨유의 우승이 확정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도 첼시 전의 중요성을 인정했다. "첼시가 열쇠를 쥐고 있다. 우리는 첼시가 무시무시한 기록을 쓰고 있는 스탬퍼드 브리지 원정을 떠나야 한다."
빌 톤튼, 데일리 스타

많은 언론들은 지난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진 스티브 베넷 주심과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의 충돌 기사를 실었다. 인디펜던트는 두 번째 옐로 카드를 받고 퇴장 명령을 받은 후에도 심판에게 맞선 마스체라노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징계를 받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더 선에 따르면 아스널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이안 라이트가 경기장에 예의범절을 되돌리기 위한 '4점 계획'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라이트는 선수가 문제의 소지가 있는 활동을 할 경우 팀의 승점을 삭감해야 하며, 문제가 있을 때는 오직 주장만이 심판에게 말을 건넬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니 카스카리노는 더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멈추게 하는 법은 대인 방어밖에 없다고 밝혔다. 카스카리노는 맨유의 윙어를 "천재"라 칭하며 "이제 그를 대인 방어할 때다. 그의 얼굴에 바싹 붙어 모든 움직임을 차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