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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March 2008 

언론: 퍼거슨 경, 징계?

FA의 징계를 받게 된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경은 마틴 앳킨슨과 심판협회장 키이스 해켓에 대해 폭언을 내뿜었다며 FA의 징계를 받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포츠머스와의 FA 컵 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해 적절한 보호조치가 취해지지 않았다며 화를 냈다.
그는 말했다. "프로 경기 축구 심판 연합회 회장인 케이스 해켓은 이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상당 부분 해명해야 할 것이 있지만 그는 그의 역할을 적절하게 수행하고 있지 못하다. 그는 모든 사람들이 평가 받는 것처럼 평가 받아야만 한다. 나는 감독으로서 평가를 받고 선수들은 선수 대로 평가받고 있으니 심판들도 적절한 사람들로부터 적절한 방법으로 평가를 받아야 한다."

데일리 미러는 알렉스 경이 FA 컵 탈락 이후 키이스 헤켓에게 유나이티드가 포츠머스에 패한데 대해 전화로 분풀이를 했다고 보도했다.

다른 뉴스로는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벤 포스터를 코벤트리로 임대보내려 한다는 것이 있었다. 시티의 감독 크리스 콜먼은 그 골키퍼를 시즌 종료까지 임대하고 싶어하고 퍼거슨은 오늘 내로 결정을 내릴 것이다. 콜먼은 토요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에드윈 반데사르가 부상당하고 토마스 쿠쉬착이 퇴장 당하기 전에 포스터를 임대 영입할 준비를 마쳐놓은 상태였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