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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ound up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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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호날두를 노리는 바르셀로나

호날두의 영입에 뛰어든 바르샤
바르셀로나는 지난 밤 4000만파운드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하려는 경쟁에 뛰어들었다. 그 스페인 클럽은 그들의 최대 라이벌인 레알 마드리드에게 그 뛰어난 미드필더를 빼앗길까봐 두려워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데쿠나 호나우지뉴, 그리고 첼시의 스트라이커 아이두르 구드욘센 등 한물 간 스타들을 팔고 그 돈으로 호날두를 영입하고자 한다. 바르셀로나의 영향력 있는 이사 시키 베지리스테인은 클럽이 호날두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스페인의 TV 프로그램인 골 아 골에 나와서 말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우리가 생각하기에 여름에 영입할 수 있는 선수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어느 팀에 가더라도 핵심 선수가 되고 있다. 하지만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그를 팔게끔 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니 풀브룩&빌 쏜톤, 데일리 스타

타임지에는 바르셀로나에 관련된 이적설이 더 하나 있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의 형제인 마틴 퍼거슨이 지역 라이벌인 에스파뇰의 경기를 보러 토요일에 바르셀로나에 있었다는 것이다. 타임지는 그가 골키퍼 카를로스 카메니를 지켜보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 경기에서 RCD 에스파뇰은 발렌시아에 2-0 승리를 거뒀다. 그 24세의 카메룬 출신 선수는 2006/07 올해의 아프리카 골키퍼 상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많은 신문들이 월요일에 있었던 챔피언스 리그 기자회견에 대해 보도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카를로스 테베즈가 에릭 칸토나처럼 중요한 골을 넣고 있다고 했던 말을 일제히 보도했다. 더 미러지는 이렇게 보도했다:"표면적으로 칸토나와 테베즈를 비교하는 것은 어리석어 보일지도 모른다....하지만 그들이 경기장에서 가지고 있는 영향력이나 굳은 의지를 통해 경기의 양상을 바꾸는 능력, 중요한 골을 넣는 능력 등의 측면에서 칸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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