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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June 2008 

언론: 사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되나

사하는 이번 이적시장의 미끼?
루이 사아는 알렉스 퍼거슨 경이 선수단을 보강하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그 프랑스 스트라이커에게 그러한 일이 경기장 위에서 일어날 것 같지는 않다.
대신 파리 출신의 29세 선수는 올드 트래포드를 둘러싸고 있는 가능한 이적 논의에 최우선적으로 포함되고 있다.
사아는 이번 시즌 계속되는 무릎 부상, 햄스트링 부상, 장딴지 부상으로 인해 단 9번만 선발 출장한 바 있다.
맨유를 떠나는 것이 불가피해 보이지만 맨유의 감독은 그를 영입하려는 팀이 사아가 올드 트래포드를 떠난 이후에 부상을 덜 당할 것이라고 믿어주기를 바라고 있다. 한편 프랑스 출신의 사아는 잠재적인 영입대상인 세명의 스트라이커(베르바토프, 벤제마, 산타크루즈)의 이적설에 연관되어 있는 상태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더 선은 리오 퍼디난드가 나이지리아 국왕 아키올루로부터 아프리카 국가들을 위한 그의 자선활동에 대해 표창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퍼디난드는 부를 가져다 준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피와그불라 작위를 수여받았다. 리오는 7월에 포츠머스와 나이지리아에서 경기를 펼치게 되는 팀과 함께 나이지리아를 방문하게 될 것이다.

한편 뉴스오브 더 월드는 유나이티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지키기 위해 그에게 최고 주급을 줄 준비가 되어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