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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June 2008 

언론: 사아, 로마로 떠나나

사아 임대를 원하는 로마
로마는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루이 사아를 임대후에 700만파운드의 이적료에 영입할 준비가 되었다. 로마는 완전 이적을 제의하기 전에 최근 올드 트래포드에서 많은 부상을 당하며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프랑스 출신의 스트라이커의 몸상태를 먼저 임대를 통해 점검하기를 원한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은 이번 여름 세비야를 떠날 것으로 보이는 맨유의 타겟 루이스 파비아노의 이적도 노리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지난 시즌 그 브라질 스트라이커의 활약을 지켜봤다. 하지만 파비아누의 에이전트 호세 푸엔테스는 그가 그와 같은 국적을 가진 알렉산드르 도니, 로드리고 타데이, 시시뉴가 뛰고 있는 지난 시즌 세리아 준우승팀 로마로의 이적을 더 원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유나이티드는 샬케의 미드필더 저메인 존스와도 연결되고 있다. 26세의 존스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서 샬켈플 8강전까지 올려놓은 주역이었지만 유로 2008에 참가하는 독일 대표팀에서는 탈락했다.

한편 더 선은 글레이저가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어떤 가격에도 팔지 않겠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지는 레알 마드리드가 다음 달 선수들이 훈련에 복귀할 때까지 호날두를 영입하기 위해 자금을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다른 뉴스로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언젠가는 높은 수준의 팀을 감독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아마 그곳은 올드 트래포드가 될 지도 모른다. 솔샤르는 "나는 감독직을 하고 싶다. 나는 계속해서 축구계에 남기를 원하고 이 클럽에 남고싶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