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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June 2008 

호날두, 레알마드리드와 미팅?

레알의 의심스러운 만남
수요일 The Sun지에 의해 배포된 사진속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있는 남자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손을 내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타의 서류를 수집했다. 마드리드가 어제 요구했던 이 사진들을 보면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 사진은 1월에 로마에서 호날두와 레알의 체력담당 코치인 발터 디 샐보(Valter Di Salvo)의 비밀스러운 미팅을 보여준다. 디 샐보는 호날두와 함께 그들의 강력한 유대를 형성하게 된 올드 트라포드에서 세 시즌동안 일했다. 정보에 의하면 호날두는 당시 포르투갈의 윙어로써 이탈리아 수도에서 이틀간 휴식을 가진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전체적인 사건은 이제 드러나기 시작했다. 우리가 지난 여름 논란을 일으키며 맨유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한 디 샐보가 레알에 호날두에 대한 전체적인 리포트를 주었다는 것을 밝힐 수 있기 때문이다. 마드리드의 기술 감독 미구엘(Miguel Angel Portugal), 스포르팅 감독 페쟈 미야토비치(Pedja Mijatovic), 그리고 이사회 멤버 Carlos Bucero는 디 샐보에게  호날두에 대한 모든 자세한 기록을 수집해줄 것을 요청했다.
Antony Kastrinakis, The Sun

The Daily Mail은 알렉스 퍼거슨 경이 호날두의 미래를 둘러싼 각본을 끝내기 위해 그의 주급을 150,000파운드로 올리는 사안을 논의하는 맨유 이사회를 소집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드트라포드로의 이적 이야기가 나왔던 프랑스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는 리옹에 남기위해 맨유나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단칼에 잘랐다.

The Sun지는 다음 10년동안에도 퍼거슨 감독은 올드트라포드에 머무를 것이라는 리오 퍼디난드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Round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