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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June 2008 

언론:이적을 원하는 호날두?

레알로 가게 내버려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유나이티드에게 강력히 주장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로 가고싶다. 포르투갈 출신의 그는 유로 2008 개막 하루전날 밤 폭탄 발언을 했다. 그는 5년간 세후 7500만 파운드의 연봉을 약속받았고 레알마드리드는 7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책정한 것으로 보인다. 23세의 호날두는 브라질의 웹사이트 테라에 말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다. 하지만 그것은 레알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적절한 이적료를 지불할 때만 가능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나와는 관련이 없다." 호날두를 잃게 된다면 그것은 유나이티드에게 큰 타격이 될 것이다.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는 이에 대해 그에게 유나이티드에 남아줄 것을 요청했다. 그는 말했다. "이 팀은 더 나아질 수 있지만 우리는 그러기 위해서 함께 있어야 한다." 나이지리아에 축구 교육 홍보를 떠나 있는 리오는 말했다. "우리는 지금 우리가 있는 자리에 서기까지 열심히 노력했고 또 다른 성공을 거두기를 바란다. 그것은 현재 선수들이 모두 팀에 남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션 커스티스, 더 선

다른 뉴스로는 맨체스터 시티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된 마크 휴즈가 라이벌 맨유와 어깨를 동등히 할 만큼 클럽을 키우고 싶다고 말한 것을 보도했다. "최고의 클럽을 향한 야망이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만이 아니라 유럽에서도 위대한 클럽이 되기 위해 도전할 것이다."

더 선은 마크 휴즈와 알렉스 퍼거슨 경이 모두 블랙번의 스트라이커 로케 산타 크루즈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나이티드의 관심은 사실이다." 블랙번의 스트라이커는 말했다. "하지만 나는 매우 바쁘고 구체적인 제안이 있다면 내 에이전트가 모든 일을 다 처리할 것이다."

데일리 메일은 유나이티드가 피케가 떠난 이후 수비진을 뒷받쳐 줄 선수가 충분할 때까지 조니 에반스를 놓고 선더랜드와 이야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