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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June 2008 

언론: 호날두의 이적설은 위험

호날두: 레알은 위험하다
축구계에서 영향력있는 인사중의 한 사람의 발언에 따르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둘러싼 이적설은 "위험한 것"이다. 독일의 전설이자 바이에른 뮌헨의 단장을 맡고 있는 칼 하인즈 루미니게는 어젯 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호날두를 빼내려고 하는 레알 마드리드의 시도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가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어떤 제의가 들어오더라도 팔지 않겠다'라는 자세를 취한 데 대해 지지의 뜻을 표시했다. 그는 레알에 8000만 파운드를 받고 호날두를 파는데 성공하더라도 그보다 경기력 측면에서 잃는 것이 더 클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같은 클럽을 믿지 않는다 그들은 호날두와 같은 선수에게 긴장감을 조성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누구를 위해서도 높은 이적료를 지불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것이 축구계에 위험 요소라고 생각한다. 각 팀들은 각자 이러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규정은 단순한 것이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호날두와 강력한 계약 관계를 맺고 있다. 게다가 만약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적 불가를 선언한다면, 그도 떠날 수 없다
리차드 태너, 데일리 익스프레스

스페인 언론들은 호날두가 마드리드로 이적하기도 전에 벌써 집을 구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은 아스날스포르팅 리스본의 미드필더 미구엘 벨로수를 영입하기 위해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 22세의 선수는 유나이티드와 AC밀란,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