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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June 2008 

언론: 복귀를 알린 호날두

호날두: 나는 돌아갈 것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전화해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SunSport가 포르투갈 스타가 이달들어 처음으로 드라마틱하게 올드트라포드와 접촉했다고 밝혔다. 23살의 호날두는 휴가를 보낸후 시즌 전 훈련을 위해 바로 돌아갈 것을 클럽에 알리면서 맨유 팬들에게 그들이 가장 원하던 소식을 전했다. 그의 전화는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것을 확실하게 했다. 호날두는 포르투갈의 유로 2008 경기가 끝나고부터-7월 10일- 3주안으로 맨유로 복귀해야 한다는 소식을 들었고, 그는 되돌아 갈 것이다. 
Neil Custis, The Sun

몇몇의 신문에 의하면, 맨유 최고 경영자 데이비드 길은 두 클럽이 마주하게 되는 7월 7일 스위스 니옹에서 열리는 유로피언 클럽 협회에서 레알의 회장 라몬 칼데론에게 호날두를 팔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확실히 할 것이라 전했다. 하지만 수요일에 Mirror지는 그날 레알이 7천만 파운드를 제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 위즐리 스네이더르는 스스로 올드트라포드로의 이적문제를 부정했다. 언론은 네덜란드 메드필더가 호날두를 데려오기 위한 레알의 미끼로 사용될 수도 있으며, 호비뉴 역시 호날두에 대한 부분 교환으로 제시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스네이더르는 “그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 끝난 얘기이다”라고 말했다.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