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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June 2008 

언론: 호날두의 행보는?

맨유에 인내심을 잃은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지난밤 그가 맨유에 인내심을 잃었다고 밝히면서 올드트라포드를 떠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포르투갈 슈퍼스타에 대한 레알 마드리드의 적극적인 공세에 맨유는 주말에 브리핑에서 호날두가 이번 여름에의 이적을 허락받지 못한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고집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그의 친한 친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 마드리드 행을 결정 했고 그의 행보에 대해 발표할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Martin Lipton, Daily Mirror

알렉스 퍼거슨 경과 아르센 웽거는 어제밤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돌풍에 준비할 것을 경고 받았다. 스포르팅 리스본의 미드필더 주앙 무티뉴는 말했다: “스콜라리는 첼시에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며 그가 퍼거슨과 웽거, 그리고 그들을 이기려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라이벌이 될 것이다.”

프리미어 리그는 맨유 일정에 대한 비난을 받았다. 올드트라포드 레전드 패디 크레란드는  6번의 챔피언스 리그 그룹 경기 후 맨유의 빡빡한 원정 일정표를 확인한 후 리그 책임자를 공격했다.

The Manchester Evening News는 레알 마드리드의 불공정 행위의 증거가 없다는 FIFA의 발표문을 게제했다. “서류조사 결과, 아직까지 발생한 계약 위반행위가 없었다” “그러므로, 적용가능한 관례에 따라서 이 문제에 관한 FIFA의 공식 행동은 없을 것이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