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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June 2008 

언론: 돈을 아끼고픈 레알

레알: 우리는 8천만 파운드를 지불하지 않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위한 거대한 입찰을 인정하지 않았다. 회장 라몬 칼데론은 레알이 이적료 기록을 깨뜨릴 것이라는 것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며 부인했다. : “우리는 절대 한 선수를 위해 8천만 파운드를 지불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다른 놀라운 소식은 SunSport가 맨유가 호날두를 보내는 것보다 그가 스탠드에서 썩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FIFA 규정에 따르면 시즌중 클럽 경기에 10% 이하로 출전한 선수는 클럽을 떠날 수 있다. 맨유의 보스 알렉스 퍼거슨 경의 호날두 추적이라는 발언에 격노한 칼데론은 지금, 베르나베우로의 이적희망을 발표한 선수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 그는 말했다.: “우리는 그 선수의 선언에 매우 기쁘다. 하지만 이 일은 그가 아닌 맨유에게 달려있다. 호날두에 대한 논쟁은 없지만 그들은 그를 팔고 싶어 하지 않는다. 영국 클럽인 맨유는 첫 발을 내딛어야만 한다. 결정권은 맨유가 가지고 있다.”
Antony Kastrinakis, The Sun

반면, 맨유 팀 동료인 나니는 그의 친구가 레알과 계약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말했다. “물론 나는 그가 남기를 원한다. 내가 도착했을 때 그는 나를 굉장히 지지해 주었다”

다른 소식으로는, 4개의 클럽이 기록적인 양의 UEFA 돈을 잔뜩 긁어들이면서 맨유가 유럽을 정복에 3천4백만 파운드의 수익을 얻었다고 보도됐다. 맨유, 첼시, 리버풀, 그리고 아스널이 챔피언스 리그에서 벌어들인 돈은 총 1억 2백만 파운드이다. - 매치데이의 수익은 포함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 많던 돈들은 그들이 프리미어 리그 괴물을 만들고 있는 것을 두려워 하면서 떠났다. 때문에 유로 총장은 영국 클럽 축구를 더 경쟁력 있도록 만드는 것을 돕기위해 4개의 클럽에게 삭감을 요청할 예정이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