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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ound up by Nick Coppack

언론: 물러서지 않는 레알

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6000만파운드의 이적 제의를 할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어제 세계 축구를 관장하고 있는 피파에 호날두의 이적설에 관련된 이유로 레알 마드리드를 제소하는 강수를 썼다. 두 클럽간의 관계는 앞으로 다가올 몇주간 나빠질 것이 확실해 보인다. 레알은 포르투갈 출신의 23세 공격수에 대해 최대 이적료를 준비하고 있고 그가 참가하고 있는 유로 2008 결승전이 끝난 뒤에 이적 제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
마드리드 발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밤 레알아 포르투갈이 유로에서 탈락한 뒤에, 혹은 결승전이 끝난 6월 29일 이후에 유나이티드에 6000만 파운드의 금액에 달하는 이적제의를 할 것이라고 한다.
올리버 케이, 타임즈

많은 언론들이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카디프 시티의 10대 아론 램지가 오늘 아스날과 계약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유나이티드와 에버튼도 역시 카디프와 이적료 부분에서는 합의를 봤지만 17세의 선수는 런던행을 택할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에릭 칸토나가 알렉스 경이 은퇴한 뒤에 올드 트래포드의 수장 직을 물려받을 것이라 보도했다. 칸토나는 말했다. "유나이티드와 함께라면 많은 것을 이뤄낼 것이다. 유나이티드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클럽이고 계속해서 우승을 거둘 것이다."

한편 더 선은 에버튼이 유나이티드와 아스날을 제치고 1600만 파운드의 이적료가 책정되어 있는 스포르팅 리스본의 미드필더 주앙 무티뇨를 영임할 것이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