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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ound up by James Tuck

언론: 최고 이적료 기록을 깰 레알?

호날두를 위해 얼마든 쓸 준비가 된 레알
베른트 슈스터 감독에 따르면 올드 트래포드에서 뛰고 있는 포르투갈 출신의 유혹하기 위해 팀에서 얼마든지 비용을 지불할 것이라고 말했고 그들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하기 위해 8000만 파운드를 쏟아부으며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할 준비가 되어 있다. 호날두는 이적하게 될 경우 세후 182000 파운드의 주급을 받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추산되는 그의 이적료는 지네딘 지단이 2001년 마드리드에 입단할 당시 4600만 파운드의 두배 가까운 금액이 될 것이다.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고 말함에 따라 레알 마드리드는 그 23세 선수를 팔게끔 유나이티드를 압박하거나 정식 의적 제의를 할 것이다. 마드리드는 이적료와 함께 베슬러이 스나이더나 호비뉴를 맨유로 이적시키는 제안을 할 가능성도 있다.
제레미 윌슨, 데일리 텔레그라프

호날두의 미래에 대한 기사들은 계속해서 언론을 도배하고 있다. 몇몇 신문들은 호날두가 스페인 클럽으로 이적함에 따라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선수라는 자신의 타이틀을 잃어버리게 될 것 같다는 예상을 밝힌 프랑스의 스타 지네딘 지단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더 선지는 라스 베가스에서 계속해서 신혼 여행을 즐기고 있는 웨인 루니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아스날이 데이빗 길을 현재 공석인 단장자리의 적임자로 여기고 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