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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June 2008 

언론: 자신 있는 퍼거슨

퍼거슨은 호날두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휴가를 보낸 후, 곧 다가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전쟁에서의 승리를 확신하면서 오늘 아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일상으로 돌아왔다. 포르투갈 출신 윙어는 마드리드리로의 이적을 굳게 결심했지만 퍼거슨은 그를 파는것에 격렬하게 반대하며 이번 주는 그의 진영을 강화하는 방법을 찾는데 시간을 보낼 것이다. 퍼거슨은 호날두의 몇몇 발언에 실망했던 반면, 그는 호날두를 팔기를 원하지 않으며 이적에대한 맨유의 반대의 정도를 알게되면 호날두가 그 문제를 떨쳐버릴 것이라 확신한다. 레알로 합류하는 “꿈”에 대한 호날두의 잦은 언급에도 불구하고, 맨유는 그가 이적을 요구하지 않았고 1주일도 전에 만들기로 했던 맨유에게 스페인으로의 이적을 허락해 달라는 서류가 현실화 되지 않았다는 것에 위로받았다.
Oliver Kay, The Times

누가 영국의 캡틴이 될 것인지에 대한 논쟁이 한창 진행될 무렵, 맨유의 디펜더 리오 퍼디난드는 완장을 차는 것이 “전부이거나 마지막이지도 않다‘라고 말하면서 우승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