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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June 2008 

베르바토프를 원하는 맨유?

다시 베르바토프를 원하는 맨유
알렉스 퍼거슨 경은 맨유의 회장이 휴가에서 돌아오는대로 디미타르 베르바포트와 계약하기 위해 전력을 다 할 것이다. 퍼거슨은 지난해 여름 불가리아 출신 스트라이커를 잡기위해 제시했던 금액과 같은 2천5백만 파운드를 가지고 토트넘으로 갈 준비가 돼있다. 프랑스에서는 결렬된 이 금액은 아직 퍼거슨에게 가능하다. 또한 맨유는 챔피언스 리그 승리로 3천2백만 파운드를 적립했으며, 이중 2천만 파운드 정도는 카를로스 테베스의 이적료로 배당돼 있다. 토트넘은 크로아티아의 루카 모드릭과 멕시코 출신 지오바니 도스 산토스를 데리고 온 후 27살의 베르바토프를 팔 준비가 돼 있다. 그리고 그의 매니저인 Emil Dantchev는 베르바토프가 반드시 챔피언스 리그에서 뛰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Neil Custis, The Sun

The Daily Mail은 같은 내용의 기사를 싣었지만, 토트넘이 2천5백만 파운드를 요구할 것이며, 그들이 관심을 끈 골키퍼 벤 포스터를 얻고 싶어하는 것 같다고 보도했다.

한편, 로마미카엘 셀베스트르의 이적문제로 보르도와 라이벌이 됐다. 30살의 맨유 수비수는 올드트라포드에 머무를 것 같지만, 그는 보르도로의 임대를 희망하며, 로마는 2백5십만 파운드를 제시했다.

매일 업데이트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미래에관한 기사가 계속된다. Daily Mirror는 맨유가 윙어의 조언자들에게 호날두로부터의 모든 이적요청은 거절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말했다. 반면 Daily Express는 만약 호날두가 팔린다면 알렉스 경은 팀을 떠나는 것을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