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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July 2008 

언론: 벵거, 레알을 비난하다

아르센 벵거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 소동을 두고 퍼거슨 감독의 편에 섰다
아르센 벵거는 이전에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편을 들며 레알 마드리드를 비난한 바 있다. 12년째 아스널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프랑스 출신의 감독 벵거는 오랫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퍼거슨 감독과 라이벌 관계를 유지해 왔다. 그들의 대결은 맨유와 아스널의 경기에 색다른 재미를 더해준다. 그러나 벵거는 최근 호날두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 소동을 둘러싼 상황에서는 자신의 오랜 적 - 퍼거슨의 손을 들어줬다. 벵거는 "다른 클럽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축구계가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포문을 열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라몬 칼데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하듯이 해서는 안 된다. 떠나려는 선수를 잡을 수 없을 거라고 말해서도 안 된다. 어떤 선수든 흔들어 놓을 수는 있겠지만, 이는 무책임한 짓이다. 빅 클럽이라면 가치와 비전을 가져야 하며, 여타에 모범이 될 수 있어야 한다. 축구계에서 이런 것들을 볼 수 없다면, 책임감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톰 콜로모스, 미러

데일리 메일은 토트넘 홋스퍼가 맨유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영입 시도와 관련해 자신들의 주장을 입증할만한 증거를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주 베르바토프의 영입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시인한 바 있다.

더 선은 첼시의 주장인 존 테리와의 인터뷰를 싣고, 그가 여전히 지난 5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페널티 킥을 실축한 데 대해 괴로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부분의 신문은 월요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선택할 경우 큰 실수를 하는 것이라고 주장한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1면에 실었다.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