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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July 2008 

언론: 스콜스의 은퇴 계획

스콜스가 은퇴 계획을 공개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우승한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은 차례로 인터뷰 요청에 응했다. 스콜스는 그를 기다리고 있던 기자들과 TV 카메라를 향해 짧은 소감을 내놓은 뒤 팀 버스에 올랐다. "아마 (우승 이후) 하루나 이틀 정도는 트로피를 따냈다는 사실에 대해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이후에는 과거가 되어버린다." 지극히 스콜스다운 발언이었다. 33세의 미드필더는 맨유의 남아프리카 프리시즌 투어 중 은퇴하기 전, 맨유에서 최대한 2년 정도 더 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콜스는 "기껏해야 2년 정도 팀에 남을 생각"이라며 "끝을 내고 싶어 참을 수 없을 정도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선수 생활이) 끝나고 모든 것이 그대로 흘러가길 기다리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확실히 나는 축구를 떠날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축구 선수들의 일상적인 삶에 대해서도 파고들고 싶어하며, 언제나 무엇을 하는지 알고 싶어 한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더 선에 의하면 'Help The Aged'라는 자선단체가 첼시의 선수들에 대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두고 "레드카드를 꺼내들었다"고 한다. 퍼거슨 감독은 "너무 경험이 많은 팀[첼시]은 대단한 향상을 기대하기 힘들다. 어떻게 지금 하는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겠는가? 나는 30대 선수들로 구성된 팀에서 현저한 향상을 볼 수 없었다." 'Help The Aged'는 퍼거슨 감독이-그는 66세다, 잊지 마라- 나이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단지 맨유의 젊은 선수들과 비교할 때, 첼시 선수들이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을지 궁금해했던 거 아닌가?

더 선은 맨유와 포츠머스의 선수들은 "밤에는 숨어"있으면서 말라리아 예방약을 챙겨 먹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스널의 콜로 투레는 고향인 아이보리 코스트에서 모기에 물려 말리리아에 걸린 적이 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