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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July 2008 

언론: 호날두는 안 떠나

올드 트래포드에 남길 원하는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미래에 대한 낭설들은 지난 밤 그 윙어의 여동생이 그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고 싶어 한다고 주장함에 따라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
호날두는 지난 달 그가 올드 트래포드를 떠나 스페인 팀으로 이적하는데 관심이 있다고 말했었다. 개인적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그와 유나이티드에게 개인적으로 구체적인 금액을 제시한바 있다. 하지만 23세의 호날두는 그의 미래에 대해 언론 보도 자료를 낼 것이라 약속한 바 있다.
"크리스티아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계속 뛰고 싶어한다." 호날두의 동생 엘마 아베이로는 더 선지에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에게 강력한 유혹들을 전했다. 많은 언론들이 게속해서 그가 떠날 것이라는 전망들이 있었지만 우리는 그가 정말 어떤 사람인지 알고 무엇이 그에게 정말 중요한 것인지를 알고 있다. 그는 유나이티드에 남길 원한다."
앤디 헌터, 더 가디언

한편, 더 타임즈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발목 부상에 대해 "그의 부상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을 어럽게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그 언론은 스페인 클럽이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더 미러는 호날두가 알렉스 경을 화나게 했을지도 모른다고 보도했다. 그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는 맨유의 수석코치 카를로스 테베즈가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오는 것에 대해 지지의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또한 가디언지는 심판들이 이번 시즌 위험한 태클에 대해 엄중한 처분을 내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심판장 키이스 헤켓씨는 심판들에게 바로 레드 카드를 보여야 한다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