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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July 2008 

언론: 호날두 입을 열다

그가 '노예'라고 주장한 블래터에 동의한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어제 셉 블래터 피파 회장이 유나이티드가 "현대판 노예제도"를 가지고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려는 것을 막고 있다는 식의 논란거리가 될 만한 발언에 대해 동의의 뜻을 나타냈다. 블래터는 유나이티드가 호날두 문제에 대해 취하고 있는 행동에 대한 그의 의견을 밝혔고 이에 대해 모든 프로 축구계는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호날두는 이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나는 그의 말이 옳다고 생각한다."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출신인 폴 파커나 왓포드의 스트라이커 출신인 루터 비셋과 같은 흑인 전직 선수 선수들로부터 블래터 회장은 강력한 공격을 받고 있다. 그들은 블래터의 발언이 그들에게 노예 제도로 인해 고생했다는 식의 공격적인 발언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앤드류 피필드, 더 텔레그라

호날두의 말은 오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관련된 기사란을 모두 도배했다. 한편 더 텔레그라프는 노동당 기금 모금을 위한 행사에서 알렉스 경과 점심 식사를 하는 것이 토니 블레어 전 총리와 테니스 경기를 하는 것 보다 많은 수의 참가 신청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한편 더 메일은 1군 코치 마이크 필란이 만약 카를로스 퀘이로즈 수석코치가 포르투갈 감독직을 맡게 될 경우 가장 유력한 후계자가 될 것이라 보도했다.

타임즈는 토니 카스카리노가 에릭 칸토나가 퀘이로즈 수석코치의 잠재적인 대체자로 떠오르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뒤에 깜짝 놀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한 카스카리노의 충고는? "칸토나는 유나이티드의 전설이고 수석코치를 맡지 않음으로써 그러한 것들을 유지해 나가야 한다"

Round up by Nick Coppack